성씨역사에서 시조의 역사를 꼭 기록해야합니다.

No. 13011 [수정요청] 성씨의 역사를 개편한다는 것은 중대한 오류입니다.
이름 : 안택수   등록일 : 2014-03-04   조회수 : 483   

인문학에서 한국학을 정수(精髓)하게 연구하여 한국의 고유한 정신문화를 창달하는 한중연의

한국의 역대인물정보에서 성씨의 역사는 기초이고 핵심이라 할 것입니다.

성씨의 역사, 즉 그 성씨의 시조가 누구인가를 간략하게 축약하여 알려주는 기록은 해당 성씨문중의 족보,
그중에도 최근 족보의 기록을 사료로 하여 고찰하고 요약 설명하는 것이 타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귀 연구원에서 이번에 공연히 개편한다는 이유를
 
성씨의 역사에는 신화적 측면과 역사적 사실의 측면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중에는 사료에 기초한 사실만을 적어달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고, 문헌으로 증명하기는 힘들지만 수 백년 이상을 믿어온 것도 역사이므로 적어달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어떤 분들은 여기의 내용을 가지고 문중 간 소송 등에 이용하기도 합니다.”
라고 하였는데
 
이런 이유로 변명하는 것은 국가기관으로서 정당한 연구자세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어떤 성씨이건 그 성씨의 족보기록을 1차 사료로 고찰하여 그것이 신화적인 것이나.
역사 사실로 설명하면 관련기록을 검증하여 요약 설명하는 것이 정당한 것입니다.
그 관련기록은 우리나라의 역사서와 외국의 역사서를 고찰할 절대적 필요는
그 성씨의 족보에 기록한 것을 검증하는 것이므로 당연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죽산안씨()]경우는 그들이 최근에 간행한 족보기록을 1차 사료로 고찰 검증하여 확인하면 족한 것입니다. 다른 사료를 고찰하고 검증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 죽산안씨 문중이 발간한 족보를 검증하는 결과를 달리 요구하는 경우는 결코 정당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죽산안씨()]는 그 始祖가 다른 同姓同貫異族이던 두 문중이 합쳐 대동보(大同譜)를 최근 1999년에 간행하면서 새로운 始祖를 세워 기록하였으니 그 족보(대동보)기록을 검증하여 기록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검증에 필요한 역사서(歷史書)는 한중연과 국내 다른 도서관에서 쉽게 열람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여기에 죽산안씨와는 시조의 역사가 無關한 다른 (廣州. 順興)始祖를 같은 계통으로 기록하였으므로 심각한 성씨모독과 침범행위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實相을 무시한다면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중대한 오류행위가 될 것입니다.
 
시조의 이름만 달랑 기록하겠다는 개편방침은 국가의 공공연구기관으로서 자신의 지위를 포기하는 위험한 사고가 됩니다.

덧글

  • 안성인 2019/08/31 06:17 # 삭제 답글

    고려인은 단군이 시조입니다.
    양반을 따지려거든 조선초 성현의 용재총화에
    나와있는 가문이 진짜 양반이고
    없는것은 다 임진왜란,병자호란후 신분세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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